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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 Story

초밥을 테이크아웃/배달 전문점으로 가맹사업을 준비하면서 주변에서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초밥은 공정이 복잡하고 어렵고, 생물을 다뤄야하고, 전문 기술이 있어야 하며...... 여러 가지 제약이 많아 어려울 것이라고 했습니다.

청년어부는 초밥을 초보 점주님도 쉽게 만들 수 있게 공정을 최소화하고 획일화하는데 모든 노력을 쏟아 부었습니다. 강남지역 5개 매장을 직영으로 차례로 오픈 하면서 메뉴선정 및 가격책정, 상권별 메뉴, 계절별 메뉴, 불필요한 메뉴, 반응이 좋은 메뉴 등을 현장에서 경험해 가면서 지금의 메뉴와 작업공정, 레시피 등이 다듬어져 왔습니다.

5개 직영점을 1년여에 걸쳐 운영하면서 일반 소비자들이 대형 마트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내는 초밥 외에 지금껏 제대로 된 모듬 초밥을 사는데 얼마나 불편함이 있었는지를 여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청년어부는 집 근처 매장에서 간편하게 주문하면 제대로 된 가성비 좋은 모듬초밥을 1~2분안에 매장에서 들고 나갈 수 있도록 일반소비자와의 접점을 극대화 하였습니다.

신선하고 전문 초밥집 못지 않은 퀄리티를 유지하는 초밥을 동네에서 편하게 구입하고 언제든지 배달해서 먹을 수 있는 메리트, 김호권이 청년어부가 실현하였습니다.